커피 약인가 독인가? 건강커피의 조건은!!

커피 약인가 독인가? 건강커피의 조건은!!

“나는 아침식사에서 더 할 수 없는 벗을 한 번도 빠뜨린 적이 없다. 나의 벗인 커피를 빼놓고서는 어떤 것도 좋을 수가 없다. 한 잔의 커피는 나에게 60가지의 좋은 영감을 준다” 루트비하 판 베토벤의 말입니다.

커피 약인가 독인가? 건강커피의 조건은!!

“나는 아침식사에서 더 할 수 없는 벗을 한 번도 빠뜨린 적이 없다. 나의 벗인 커피를 빼놓고서는 어떤 것도 좋을 수가 없다. 한 잔의 커피는 나에게 60가지의 좋은 영감을 준다” 루트비하 판 베토벤의 말입니다.

아! 맛있는 커피. 천 번의 키스보다 황홀하고, 머스캣 포도주보다 달콤하다. 커피가 없으면 나를 기쁘게 할 방법이 없지요. (중략)
내가 원할 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자유를 약속하고 내 결혼 생활에서 그것을 보장하지 않는 한, 어느 구혼자도 내 집에 올 필요가 없어요.< 커피칸타타 딸의 대사 일부 >
음악의 아버지라 부르는 요한 세바스찬 바흐는 주로 종교적인 작품으로 유명하지만
‘커피 칸타타’로 알려진 ‘칸타타 BWV211’은 당시 커피하우스에서 연주된 명곡으로 유명합니다. 커피를 빛낸 바흐의 커피 예찬입니다.

커피의 어원은 커피(coffee)’ = ‘카파'(caffa) =“힘”아랍어에서 유래된 것처럼
옛날이나 현재까지도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중독성이 강한 힘 있는 음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커피는 현재 세련된 문화와 멋스러움, 대화와 소통의 매개체이며, 향과 맛을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세계인이 사랑하고, 가장 즐겨 마시는 1위 음료 식품으로 한국에서는 8조원 시장규모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9월22일 신문 보도자료에 의하면 한국인들이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은 ‘커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성인 3800여명을 대상을 조사한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커피는 주당 평균 12.3회를 마시며이어 배추김치는 (11.8회), 쌀밥(7회)로 달콤한 맛과 향기의 유혹뿐 아니라 바쁜 일상 속 잠깐의 휴식을 제공해주는 커피는 현재 국내 1인당 하루 평균 커피 1.4잔, 1년에 484잔을 마십니다”

이제 커피는 우리에게도 정말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요즘 KBS 방송에서도 커피는 잘 마시면 약, 잘 못 마시면 독이라는 방송을 보도한바 있듯이 과연 커피는 우리 몸에 유익한 것일까? 유해한 것일까? 우리가 마시고 있는 커피에 들어있는 성분은 수천 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 성분들에는 유해한 성분과 발암 물질도 있고, 종은성분인 폴리페놀과 같은 항암 물질도 있어서 커피의 양면성의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커피를 잘못마시면 카페인성분으로 인해 불면증 및 가슴 두근거림, 메스꺼움,기억력 손실, 칼슘 불균형, 역류성 식도염, 치아 변색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부작용이 있으며,
커피를 잘 마시면 피로감을 덜어주고 정신을 맑게 해주며,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등의 유용한 항산화물질(chlorogenic acid, CGA)이 있습니다. 인슐린 감수성과 베타세포 기능을 개선해, 당뇨병을 에방하고, 저밀도(LDL)콜레스테롤의 산화를 감소시켜 혈압을 낮추어주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어 주며, 간암, 유방암 등 대장암등의 개선효과와 치매예방효과가 있습니다. 즉, 커피를 마시면 뇌 속의 혈관이 팽창하므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뇌에서 피로독소의 일부가 제거됩니다. 많이 마시면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는데 이는 커피가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혈액순환이 잘 되고 노폐물의 배출을 원활하게 됩니다. 또 커피는 지방을 분해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올리는 등 신진대사를 항진시켜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미 하버드대학 보건대학원의 연구결과에 의하며 카페인을 제거한 디카페인 커피는 당뇨병등 질병예방 효과가 없다는 결과가 밝혀졌습니다. 커피가 몸에 유용하게 작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카페인과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 및 다른 영양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몸에 좋게 작용하여 질병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커피의 조건은 무엇일까? 적절한 카페인과,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등이 풍부하며, 속이 거북하거나 부담이 없어야 한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커피의 유해한 성분을 제거하고, 카페인을 낮추고, 커피의 유용한 성분을 극대화시켜서, 매일 마시는 커피를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면 어떨까? 커피가 오히려 약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개발하게 된 것이 법제된 유황과 커피콩을 접목하여 개발하게된 신개념의 유황발아&발효 건강커피 “카페두아 caffedua” 입니다.l

커피콩을 법제 유황에 접목하는 융합바이오 기술로 , 발아발효과정을 통해 커피속의 생리활성물질이 새로인 생겨나고, 영양성분이 증가되며, 쓴맛은 적어지고, 다량을 섭취하여도 속쓰림이나 거북함이 없는 색다른 커피를 만들게 되면서, 오히려 커피를 마시면서 몸에 가벼워지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커피속에 숨어있는 놀랄만한 유용한 성분이 우리몸을 좋게 해준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향과 맛 그리고, 카페인의 각성효과는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즐기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하나의 세련된 문화로 성장하고 있는 커피 이제 건강까지 생각하는 차원이 다른 커피를 마시는 방법도 또 하나의 커피를 즐기는 방법과 여유라고 생각합니다.
88하게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기위한 방법은 커피의 유해성을 줄이고, 유익한 성분을 높여 몸에 좋은 커피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한국적인 커피가 가장 세계적인 커피로 진정한 힐링커피가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