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뉴스에 실린 글

‘피’가 맑으면 곧 ‘만사형통’…
융합발아기술 ‘두아(豆芽)’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법제유황과 발아&발효기술의 과학에서 찾은 신비의 힘!!

융합바이오기술로 만든 순수 웰빙 자연식품과 까페두아 힐링 건강커피 …

 

내 몸속 노폐물배출, 자연치유력 강화현대인의 건강 방위시스템에 최대의 적이 되는 오염된 혈액과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이 호흡과 음식물 섭취를 통해 체내에 유입된다.

요즘 현대인들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피로공해, 중금속 등의 오염된 환경 및 오염된 먹거리(인공화학물, 방부제, 화학조미료, 중금속, 약물 등) 등 수많은 요인 등으로 인체 내에 각종 독소와 노폐물이 축적되어 건강에 커다란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다시 말해 현대인은 발달된 문명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생활의 편리함 대신 자연의 소중함을 잃고 건강도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오염된 환경에 노출된 현대인의 건강을 위해서는 불균형적인 칼로리의 과잉섭취보다는 인체 내에 축적된 유해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온을 높여 혈액을 맑게 하고 오장육부의 균형을 이루어 내 몸속의 스스로 회복하는 힘인 자연치유력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해답을 세계최초 융합바이오기술로 인체에 안전하게 법제된 유황먹은 발아쥐눈이콩을 이용해 만든 ‘두아(豆芽)’자연식품과 유황 발아&발효 커피콩으로 만든 ‘까페두아’ 원두 액상 명품 건강커피를 개발한 ㈜네오라이프 오태균 대표이사를 만나 들어 보았다.

오 대표이사는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의 근본적인 문제는 대부분 혈액과 관련 있다. 혈액은 체중의 약 8%에 불과하지만 문제가 생긴다면 고혈압이나,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시킨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깨끗한 피 즉, 혈액정화개선이 필요하다. 피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과정에서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하고 병든 세포를 사멸시켜 면역력(자연치유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피력했다.

– 건강의 척도는 건강한 혈액과 혈액순환

의학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감염혈전(Septic thrombus)’으로 환자 다리를 자르는 수술장면이 방송되면서 혈액정화와 혈액순환의 중요성이 다시금 부각되었다.

인체에서 혈액은 끊임없는 순환을 통해 조직과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며 에너지, 호르몬, 면역계 대사를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돕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드라마 속 환자는 교통사고 후 오랜 시간 동안 누워 있다 보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다리 끝에서부터 세균에 감염된 혈전이 과다 생성돼 결국 절단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또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대표적 질환이 뇌졸중이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기는 뇌혈관질환으로 혈액 공급이 되지 않은 부분의 뇌 기능이 손상돼 신체장애가 온다. 한국인 사망원인 질병 중 두 번째로 많으며, 살아남더라도 반신불수(마비)나 언어장애 등 후유증이 뒤따라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게 된다.

대표적인 항문질환인 치질, 손과 발의 끝에서 발생하는 수족냉증도 혈액순환장애가 원인이다. 북한 김정일 위원장도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했고, IT의 큰 별인 스티븐잡스도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이들 역시 혈액순환 장애에서 비롯된 질병으로 사망한 것이다.

– 당신의 혈액은 건강하십니까?

혈액은 내 몸의 건강을 알 수 있는 증명서이자 바로미터(barometer)와 같다. 우리 몸 속 혈관을 한 줄로 늘어놓으면 지구 둘레의 두 바퀴 반인 약 10만㎞에 이른다. 혈관이 이렇게 우리 몸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이유는, 혈액이 전신에 퍼진 혈관을 돌아다니며 세포 구석구석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해야 신체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혈압은 낮추고 혈액은 깨끗하게 하는 것만 지켜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혈관은 과학적인 메커니즘으로 몸을 지키지만, 관리에 소홀하면 오히려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 탁한 혈액과 혈액순환의 상관관계는 심혈관 질환에서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포화지방과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혈액이 탁해지고 혈관벽에 달라붙어 혈액순환장애가 발생한다. 또한 혈관벽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을 보수하는 과정에서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핏덩이를 끌어당겨 동맥을 가득 채우는 혈전을 만든다. 이 혈전이 동맥을 막아 심장에 영양 공급이 끊기면서 혈액이 탁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물이 원활하게 흘러야 할 파이프 수도관 중간 중간에 찌꺼기가 생기거나 흐르는 물이 걸쭉한 점성이 되어 흐른다면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신속하게 공급받을 수 없게 된다. 혈액순환 장애도 이와 마찬가지로 혈액에 끈끈한 점성이 생기면 심장에서 분출된 혈액이 온몸을 돌며 영양소를 원활하게 공급하지 못하고,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과 노폐물 덩어리가 생겨 원활한 혈액의 흐름을 막는다.

혈액은 맑을수록 건강하다는 것이다. 오염되고 탁한 물에서는 물고기가 잘 자라지 못하듯, 독소와 노폐물로 가득 찬 혈액은 우리 몸을 병들게 만든다. 혈액이 탁하다는 것은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 당, 지질이 많아 점도가 높고 독소가 많다는 의미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물론 유해물질, 스트레스,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악순환이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반면 깨끗하고 맑은 혈액은 음식을 통해 섭취한 영양분을 고스란히 세포에 공급해 젊고 건강한 몸을 만든다. 그래서 혈액개선이 절실히 필요하다.

– 혈액 개선은 곧 면역력 강화로 항암효과

모든 암 환자의 공통점은 ‘몸이 차갑다’는 사실이다.

몸이 차가우면, 즉 혈액순환이 나쁘면 혈액은 산소와 영양을 몸 구석구석까지 운반하는 힘을 잃는다.

그 결과 몸의 손상을 바로잡는 효소의 합성과 분해도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몸에 필요한 것도 만들지 못할뿐더러 불필요한 물질을 파괴하지 못하는 상태에 빠진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황에서도 혈액이 건강하지 못하면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없애는 힘을 잃어서 몸의 세포는 힘도 써보지 못하고 바이러스에게 점령 당한다.

이런 상황이 바로 ‘면역력의 저하’이다.

이것은 어떠한 질병에도 대입이 가능하며 암 또한 마찬가지다.

만약 몸에 암세포가 생겼을 때 혈액이 건강하지 못하면 백혈구가 암세포에 대항하지 못한다. 몸이 차가워 면역력이 떨어지면 온갖 질병에 걸리기 쉬워지는 것이다.

따라서 병을 근본부터 바로 잡으려면 먼저 깨끗한 피로 정화해야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다.

처음에는 가벼운 신음으로 이상을 알리지만 이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더욱 심한 증상으로 몸은 괴로움을 호소한다.

이 때문에 인체는 면역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스스로 바이러스와 싸울 수 있는 몸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혈액정화 및 혈액순환 개선을 통해 체온을 상승시켜 면역력을 강화함으로서 항암효과까지 생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인체의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은 6배 증가하지만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감소한다” 고 전하고 있다.

– 인체의 적 활성산소, 혈액개선으로 건강해진다

사람의 몸을 지켜주는 영양소는 셀 수 없이 많지만, 정작 사람은 건강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알고 있으면서도 현재와 미래의 편안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의 건강을 망가뜨리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시중에 돌고 있는 수많은 영양제, 나날이 발전해가는 의학기술 그리고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의약들이 있지만 이런 건강 혁신 기술에 발맞춰 사람에게 생기는 질병 역시 비례하고 있는 수준이어서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태이다.

지난 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만성질환으로 손꼽히고 있는 당뇨 환자의 경우 221만 명을 넘어섰으며, 고혈압 환자 역시 553만 명이 넘어섰다. 또한 다른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들 역시 하루가 다르게 증가 추세에 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노화나 질병 원인을 활성산소에 기초한다고 보고 있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과정에 이용되면서 여러 대사과정에서 생성되어 만들어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 체내에서 발생하는 불완전한 산소로 2%~3% 정도 있을 경우 체내에 침입하는 바이러스를 괴멸시키는 이로운 역할도 하지만 활성산소가 증가하게 되면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가 된다.

활성산소가 만병과 노화의 근원이라는 사실은 이미 의학계에서 확인되고 있는 사실이다.

의학계에 따르면 모든 질병의 90% 이상이 활성산소로부터 비롯되는데 인체의 배기가스라고도 불리는 활성산소는 강한 산화능력을 가지고 있어 세포를 망가뜨리는 원흉으로 불리고 있다.

미국 존홉킨스대 의과대학은 모든 질환의 90%가 활성산소에 영향을 받고 10%는 세균과 바이러스성 질환이라 밝힌바가 있을 정도로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세포와 DNA를 공격해 각종 만성 질환과 노화를 불러오는 주범으로 알려진 유해 물질로 만성위장병, 두통, 만성피로, 무력감뿐 아니라 동맥경화증, 신장질환,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인체의 적 활성산소는 혈액개선을 통해 건강해질 수 있다. 혈액 속 독소를 제거하고 활성산소를 배출하는 것이 혈액개선이다. 말 그대로 피가 깨끗해지면 몸속 건강의 원흉을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